Subject 경쟁자가 없는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거의 모든 차들이 같거나 비슷한 그레이드 안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으로 성능으로 서로 앞서 나가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지요.
그로 인해 많은 발전을 이뤄 점점 성능과 디자인을 발전 시켜 나가고 있지만
단 한종의 차량은 이런 경쟁에서 물러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바로 롤스로이스 팬텀과 고스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가격으로나 성능 명성으로 어떤 고급차와 비교되지 않는 최고의 차입니다.
전통과 기술을 절묘히 조합시킨 이 돈덩어리 차는6,749cc 12V엔진 처럼 성능을 위해서라면
연비든 배기량이든 상관 없이 개발하는 또다른 의미의 몬스터라 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과 양털 카펫, 원목무늬 우드그레인, 알루미늄 등 최고의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해 완성된 실내는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귀족스러운 인테리어를 보여 줍니다.
모던함이나 화려함과는 조금 다른 고급스러움이 넘처 납니다.
외관도 그에 못지 않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데 S-Class정도는 안으로 삼켜 버릴것 같은 크기와
고대 신전을 모티브로한 거대 크롬 그릴, 그위로 날아오르는 바람의 요정 엠블럼 까지
클레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듯한 외모가 압권입니다.
극히 조용한 엔진은 귀신과 같이 움직인다 하여 고스트와 펜텀으로 이름을 지었다는 말이 있을만큼
정숙하며 도로 컨디션을 전혀 승객에게 전달 하지 않으려는 듯한 부드러운 서스펜션이 특징 입니다.
거대하고 무거운 차체를 마법의 양탄자처럼 가볍고 날렵하게 움직여 주는 롤스로이스는
말그대로 최고중의 최고를 위한 특별한 차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