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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포드의 F350 픽업입니다.
사실 국내에선 픽업이라는 존재자체가 희귀하긴 합니다. 무쏘 픽업, 엑티언 픽업 등 몇몇 차종에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편법적인 차량을 만들어 팔던것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해 드리는 차량은 저 광활한 땅 미쿡의 몬스터급 럭셔히 픽업입니다.
픽업이라 하면 보통 짐을 실기 편한 적제공간이 마련된 트럭의 느낌이 강한데 F350의 경우는
차주의 강렬한 개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의 느낌이 강합니다.
국내엔 2대째 들어온 차량으로 강력한 파워와 크기로 일반 픽업들을 압도하며 럭셔리한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가 일을 위한 차량이 아님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6200cc엔진에 항시4륜구동, 385마력의 F350은 주 구매층이 큰 캠핑카나 보트 등을 끄는데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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