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 튜닝업체겸 에프터 마켓용 파츠 회사인 칸디자인을 방문했습니다.
국내에 아직 인지도가 낮은 터라 정보량도 적고 국내 실정에 맞는
세일즈 파트가 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려는 의도적 방문이었습니다.
워낙 많은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보니 규모면에서는 상당한 느낌 입니다.
전시되어 있는 차들의 면면이 그 규모를 대략적으로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국내에선 보기 힘든 베이롱이 두대나 있습니다.
그외 제규어 XKR,레인지로버,벤츠 ML, 롤스로이스도 보입니다.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렸한 모델들이지만 그에 맞는 휠과 그외 파츠들을 훌륭히
제작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현재 국내에선 랜드로버 브랜드의 파츠만 주로 판매되고 있지만
곧 여러 모델의 파츠가 들어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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