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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사나이의 로망이자 모두의 드림카 쯤 되는 차이다보니
바라보기만 할 뿐 범접하기 어려운 넘사벽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남아 조금 저렴?한 모델을 선보였는데 그것이 바로F430 모데나!!
베이비 페라리라 불리우며 한때 많은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하지만 페라리가의 자식 답게 퍼퍼먼스는 역시 최고 입니다.
3600cc엔진에 394마력,38토크 페라리 중엔 적은 수치지만 일반적으로 보기엔
최고의 스포츠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방문한 모델은 화이트 컬러에 군청색 소프트탑의 스파이더 모델인데
날이 더우니 너무 타보고 싶어 지는 모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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