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현재 마지막 남은 영국 스포츠카의 자존심이자 에스턴마틴 자체의 자존심으로
통하는 에스턴 마틴 뱅퀴쉬S입니다.
국내에선 SLR보다 더 보기 어려운 차에 속합니다.
아직 정식으로 국내에 런칭하지 않은 몇안되는 브랜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슈퍼카의 대열에서 약간 벗어난 위치에 포지션되는 차량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528마력 6000cc엔진에 0~100km/h가 4.2초로 슈퍼카에 손색이 없는 차량이긴 하지만
부드럽고 유려한 인상의 디자인때문인지 그렇게 강한 인상은 남지 않는 차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디자인과 차체 비례는
최고 인것 같습니다.
이런차가 동시에 한곳에 있는 모습은 참 보기 힘든데 이렇게 한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어
운이 좋은것 같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