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작지만 당찬 Mini CAMDEN
BMW에서 MINI를 가져사 재해석해 새로운 차로 거듭난 새로운 Mini의 50주년 기념 모델
CAMDEN 입니다.

작년 말쯤에 두기념모델을 런칭하며 서커스무대와 함께 소개되던 날이 기억납니다.
솔찍히 전 큰차를 선호하는 편이라 작고 좁은 실용성이 좀 떨어지는 Mini는
관심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막상타보면 얌전해 보이는 외모보단 하드한 서스와 묵직한 핸들땜에
전혀 다른 느낌을 받게되는 차입니다.

그덕에 많은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특히 여성분들이 귀엽고 멋진 외모에 반해 구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 여동생도 그런 부류였는데..ㅎㅎ 6개월을 못타고 포기..ㅎㅎㅎㅎ

보기완 달리 작지만 옹골찬 터프가이라 젊은 남성이 타기에 딱 좋은 차라는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