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한눈에 반할 만큼 멋진 최고의 바디킷 TeckArt
처음 차를 보곤 모델명이 생각 안날 만큼 멋지게 드레스업을 한 포르쉐 한대가 사무실로 들어왔습니다.
까만 소프트탑과 미드쉽카를 상징하는 뒷휀더앞 인테이크홀.. 여기까지 보니 겨우 모델명을 알겠더군요.
포르쉐 박스터입니다.

하얀바디가 여성스럽고 강렬하게 드레스업 되어 있었습니다.
멋지고 성능이 좋기로 유명한 독일명품 튜닝업체인 테크아트 튠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마무리도 완성도도 뛰어나 보입니다.

TeckArt바디킷은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공력성능도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사무실로 들어올 당시는 휠이 아직 바뀌지 않은 상태여서 좌우로 늘어난 휀더 안으로 3~5cm는 들어가 보였습니다.
그만큼 폭인 넓어져 안정감있어 보입니다.

바디킷 하나하나의 디자인이나 조립완성도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렇게 튜닝해서 판매를 한다면 몇배는 더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박스터의 뒷부분 인테이크 폴 디자인이 거슬려 보였는데 그부분을 덮으며 불룩하게 자리잡은 뒷휀더가
거슬려보이던 부분을 완전히 커버해주어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휠이 도착하고 엠블럼을 붙이고 나니 전혀 다른 박스터로 다시 태어난것 같습니다.
포르쉐의 가장 싼 엔트리 모델격인 박스터였지만 테크아트의 바디킷 드레스업으로 누구나 탐낼만큼 멋진차가 된것 같습니다.
국내엔 카이엔 매그넘튠이 가장 유명하지만 곳 박스터튠도 인기를 끌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