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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플라잉스퍼 & 가야르도 스파이더
4월초순이 지나고야 봄이 오는듯 합니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긴 하지만 햇빛은 완연한 봄이네요.
아침에 와보니 노란색 가야르도 스파이더와 벤틀리 플라잉스퍼가 들어와 있습니다.
노란 가야르도는 봄햇살에 딱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루프를 열고 드라이빙을 하면 딱 좋을듯.ㅎㅎ
햇빛을 받아 따뜻해진 플라잉스퍼도 멋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