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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팬텀
곁에서 보기만해도 그 위용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크기나 디자인, 인테리어, 승차감, 성능 어느것 하나 최고가 아닌게 없는 롤스로이스 팬텀입니다.
시트에 앉아보면 넓고.. 아니 광활하고 편한 시트가 몸을 받쳐줍니다.
하나하나 고급스러운 버튼들이 가득히 자리잡아고 있고 명성에 주눅들어 시동조차 걸기가 어려워보이네요. 마치 집이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ㅎㅎ